진보당 제주도당 제2공항 찬반 입장 요구
입력 : 2026. 01. 13(화) 17:08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도지사 선거 출마 경쟁 상대 대상
[한라일보]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경쟁 상대들에게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찬반 입장을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13일 "지난 20년간 제주도정은 개발과 투자라는 장밋빛 미래를 제시하며 내일이라도 도민 살림살이가 나아질 것처럼 실패한 정책을 반복해 왔다"며 "그 대표적 정책이 바로 제주 제2공항"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도지사 선거 출마 희망자들은 둘로 갈라진 도민사회 통합과 공동체 복원을 위해 제2공항 사업에 대한 찬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혀 달라"며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개 토론회를 여는 방안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진보당은 사업을 백지화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이미 여러 차례 관련 정책 공약을 공개한 바 있다"며 "개발과 대기업 투자 중심의 양적 팽창 정책에서 벗어나 제주경제를 내수 중심, 도민 살림살이 중심으로 대전환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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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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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01-14 06:41삭제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제주도청 환경국 01-13 18:16삭제
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즉시 폐과하라
2공항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2공항주변 토지거래허가 해제하려한 특혜는 효력이 없다"=> 대법원판례
ㅡ의견서 질문지는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풀어주기 위한 편향된 불법내용 이며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폐과 대상인 공항확충지원과에서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해제에 따른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개인정보 수집도 법적근거..권한도 없는 공항확충지원과
행위는 명백한 불법 개인정보수집중이다
● 공항확충지원과 폐과와 2공항 백지화를 함께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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