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에 김명호 현 부위원장 당선
입력 : 2024. 06. 17(월) 09:50수정 : 2024. 06. 17(월) 11:4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부위원장에는 양영수 도의원·현은정 학비노조지부장
[한라일보] 진보당 제주도당은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동시선거에서 제3기를 이끌어나갈 위원장에 김명호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본부장이 당선됐다고 17일 밝혔다.

김명호 위원장은 현재 제주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국택배노조 제주지부장, 민주노총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다.

부위원장에는 양영수 제주자치도의회 의원과 현은정 학교비정규직지부장이 당선됐으며 조만간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도당 운영 전략과 제주자치도정의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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