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지방공무원 8·9급 평균 경쟁률 '7.2대 1'
입력 : 2024. 06. 16(일) 14:04수정 : 2024. 06. 17(월) 16:24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이달 22일 도내 시험장 2곳서 필기시험
[한라일보] 2024년도 제주특별자치도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이 평균 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제주도는 17개 직렬에서 244명을 선발하는 올해 시험에 1755명이 원서를 접수해 이같은 경쟁률을 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일반행정 9급은 126명 모집에 859명이 지원했다. 평균 경쟁률은 6.8대 1이다. 행정시별로 보면 제주시는 74명 선발에 601명이 지원했고, 서귀포시는 52명을 뽑는데 258명이 응시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경쟁률은 각각 8.1대 1, 4.9대 1이다. 사회적 장애인·저소득층 구분 모집에는 20명 선발에 62명이 지원했다.

필기시험은 이달 22일 오전 10시 도내 시험장 2곳(제주서중·한라중)에서 진행되며, 합격자는 오는 7월 18일 발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8월 3일 인성검사, 같은 달 12~14일 면접시험을 잇따라 치르게 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일은 9월 5일이다.

한편 필기시험 가산점 신청은 시험 하루 전인 21일까지 요건을 갖추고, 필기시험을 본 3일 이내에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 자격증 종류와 자격번호 등을 입력하면 된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다음채널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2065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정치/행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