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옥주현·김성식이 선사할 로맨틱 무대
입력 : 2024. 06. 12(수) 13:11수정 : 2024. 06. 13(목) 10:45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서귀포예당 개관10주년 기념 두 번째 기획공연
[한라일보]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김성식이 서귀포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로맨틱한 시간을 선사한다.

이달 29일 오후 4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서귀포예술의전당 개관10주년 기념 두 번째 기획공연 '로맨틱 파트너스'가 공연된다.

이날 무대엔 '레베카'·'엘리자벳' 등에서 매 공연 폭발적인 관객반응을 이끌어 내며 매진사례를 이어가고 있는 옥주현과 '팬턴싱어3' 레떼아모르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발돋움한 김성식이 오른다.

이날 뮤지컬 콘서트에서 옥주현과 김성식은 로맨틱한 감성과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 예매(1층 3만원, 2층 2만5000원)는 12일 오후 7시부터 서귀포시-E티켓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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