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트센터 다음달 7일 '댄스? 댄스! 댄스'
입력 : 2024. 05. 27(월) 08:48수정 : 2024. 05. 27(월) 08:51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아트센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용수들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2024 Dancers′ Job Concert in 제주' 공연인 '댄스? 댄스! 댄스'를 내달 7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2024 Dancers′ Job Concert'는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가 무용 대중화와 예술 나눔 실천을 위해 매년 개최해 온 '무용인 한마음축제'의 새로운 제목이다.

'댄스? 댄스! 댄스'를 부제로 개최되는 이번 무대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까지 무용 전 장르를 망라한 갈라 공연으로 총 6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한국무용 대표로 출연하는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의 오고무 '두모악의 울림'을 비롯해 발레로는 유니버설발레단의 강민우·김한결이 '해적' 중 메도라와 알리의 파드되(2인무)를, KARTS Dance Company의 강서연·강경호은 '지젤' 중 하이라이트인 2막 파드되를 선보인다.

또 제주 출신 현대무용가 김설진이 안무와 더불어 출연하는 '이거 말해도 되려나..' 등도 예정됐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5천 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지난 20일부터 제주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예매가 시작됐다.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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