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4만원' 제주청년 문화복지포인트 접수 2시간여만에 마감
입력 : 2024. 05. 22(수) 19:24수정 : 2024. 05. 23(목) 18:15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한라일보]제주도에 주소를 둔 청년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청년문화복지포인트 지원 신청이 접수 2시간여만에 조기 마감됐다.

제주 청년 문화복지포인트 지원사업은 도내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문화공연 관람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선착순 1만 명에게 1인당 4만원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제주도는 22일 오전 9시부터 정부24(보조금24)를 통해 선착순 1만명을 목표로 신청을 받았는데, 접수 2시간여만에 계획인원을 초과해 조기마감됐다고 이날 밝혔다.

도는 신청자 중 자격요건과 지원대상자를 확정해 문화예술 공연이나 전시 관람, 도서 구입시 사용할 수 있는 탐나는전 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사용기간은 6월부터 올해말까지로, 기간 내에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소멸된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다음채널 구독 바로가기


관련기사
19~39세 제주청년, '1인당 4만원' 문화복지포인트 받는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2900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문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