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만들기 우수 마을 선정… "인센티브 최대 2000만원"
입력 : 2024. 05. 22(수) 17:52수정 : 2024. 05. 23(목) 15:20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제주도청 전경.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제주자치도가 올해 마을만들기 최우수 마을로 서귀포 하례1리와 대포마을, 신풍리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을 선정했다. 이들 마을에 더해 마을만들기 우수마을까지 모두 6곳이 인센티브를 받는다.

제주도는 제주형 마을만들기 마을공동체 사업, 자립베스트 사업,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마을만들기 사업을 완료한 60개 마을을 대상으로 1·2차에 걸쳐 사후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제주형 마을만들기 사업 ▷최우수 하례1리 ▷우수 소길리 ▶자립베스트 사업 ▷최우수 대포마을 ▷우수 신흥2리 ▶농촌체험휴양마을 ▷최우수 신풍리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우수 와흘메밀마을이 선정됐다. 이들 마을에는 1곳당 적게는 300만원에서 많게는 2000만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이 금액은 내부시설 보강과 노후 물품 교체 등에 쓸 수 있다.

조상범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마을만들기 사업이 완료된 이후 유휴시설 발생을 예방하고 목적과 용도에 맞게 활용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우수마을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만들기 사후평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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