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여성 1인 사업장에 '안심 비상벨' 지원
입력 : 2024. 05. 21(화) 17:10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제주자치도 올해 50곳 대상 지원
양방향 모션 CCTV·비상벨 설치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여성 1인 사업장에 '여성안심 비상벨' 설치를 지원한다.

여성안심 비상벨 지원 사업은 여성 1인 사업장의 안전을 지키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 중이다. 제주도는 올해 사업장 50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물품은 실시간 영상 확인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양방향 모션 CCTV'와 위급상황 시 현장 출동을 돕는 '비상벨'이다.

설치를 원하는 사업장은 서귀포YWCA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YWCA 누리집(sgpoyw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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