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윤종신 마크테토도 줄줄이 제주 '고향사랑기부' 동참
입력 : 2024. 05. 21(화) 12:46수정 : 2024. 05. 21(화) 15:3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정문선 이사장도 기탁
[한라일보] 강호동 윤종신 마크테토 등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홍보대사들이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7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열린 제주미식축제 9일차 행사인 '와인디너'에서 (사)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JFWF) 정문선 이사장과 홍보대사 겸 방송인 강호동, 윤종신, 마크테토가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사>

정문선 이사장은 현대BNG스틸주식회사 부사장으로 (사)JFWF 이사장으로 역임하면서 2016년부터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을 꾸준히 개최해 제주 청정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로 제주의 미식문화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사)JFWF 홍보대사인 방송인 강호동, 윤종신, 마크테토는 2024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문선 이사장은 "매년 제주를 방문하면서 마음의 고향 제주에 의미있는 기부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기회로 많은 사람이 제주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자치도는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달부터 제주에 연간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 기부를 한 기부자에게 발급하는 '탐나는 제주패스' 혜택으로 한라산 탐방 예약 우선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함께 대한항공 소속 배구선수 한선수·정지석, 트로트가수 강혜연, 스타셰프 정호영, 배우 문희경, NH농협카드 그린포스 당구팀 선수 등 유명인사들이 올해 제주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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