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의원, 진보당 송경남 예비후보와 경선치르나?
입력 : 2024. 02. 22(목) 17:01수정 : 2024. 02. 25(일) 19:56
국회=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민주당, 21일 진보당과 지역구 후보 단일화 합의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진보당 송경남.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전국 모든 지역구에서 경선을 통해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하면서 제주시을 김한규 현역의원도 경선을 치르게 될 전망이다.

민주당·진보당·새진보연합은 21일 국회에서 '민주개혁진보선거연합 합의 서명식'을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들이 추진하는 비례연합정당인 '민주개혁진보연합'은 다음달 3일을 목표로 창당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당과 진보당은 이날 후보가 출마하는 전국 모든 지역구(광주·전남북 등은 예외)에서 여론조사 방식 경선을 통해 단일화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진보당이 후보를 낸 제주시을 송경남 예비후보와 민주당 김한규 의원도 경선을 치러 후보를 선정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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