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11월 29일 제주뉴스
입력 : 2023. 11. 29(수) 17:16수정 : 2023. 11. 29(수) 17:1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 화살 관통 '천지' 미국 입양 外
■ 제주대 1000억 지원 글로컬 대학 선정 가능성 있나

5년간 1000억원이 지원되는 글로컬 대학 선정에 고배를 마신 제주대학교가 TF를 꾸리고 내년 사업 신청 준비에 들어가면서 혁신성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갖춘 방안을 마련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첫해 고배 마신 제주대 글로컬 대학 선정 가능성 있나

■ "수혜성 조례 마구잡이 발의 안돼' 제동 건다

제주자치도가 재정이 수반되는 도의원 발의 조례가 급증하자 내부검토를 강화하는 내부 방침을 만들고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수혜성 조례 마구잡이 발의 안돼" 제동 건다

■ 정부 제주에 2025년까지 65㎿급 3곳 ESS 건설

정부가 급증하는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완화하기 위해 2025년까지 제주에 65㎿급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하기 위한 사업자를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기사 보기] 정부 제주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저장장치 본격 추진

■ 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판매 일당 구속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에서 마약성 성분을 추출해 필로폰을 제조하고 판매해온 일당과 투약자 등이 제주경찰에 적발돼 구속됐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경찰 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판매 일당 구속

■ 악성 채무자 등 카지노 출입 제한 검토

제주지역 카지노를 출입하는 중국인 고객들사이에서 채무 상환 문제로 감금·폭행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지 경찰이 악성 채무자와 대부업자에 대해 카지노 출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악성 채무자·대부업자 카지노 출입 제한 검토

■ 화살 관통 유기견 '천지' 미국으로 입양

지난해 8월 몸 전체를 관통하는 화살을 맞은 상태에서 발견돼 유기견 '천지'가 트라우마 치료를 마치고 미국 뉴욕의 30대 여성에게 입양됩니다. [기사 보기] 화살 맞은 개 '천지' 새 가족 찾아 미국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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