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9월 26일 제주뉴스
입력 : 2023. 09. 26(화) 17:43수정 : 2023. 09. 26(화) 17:4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오영훈·김광수 직무수행 평가, 들불축제 유지 권고 外
■ 제주 언론 4사 오영훈·김광수 직무수행 평가 발표

한라일보 등 제주지역 언론 4사는 26일 오후 7시 오영훈 제주지사와 김광수 제주교육감의 직무수행 평가와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도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 들불축제 원탁회의 "유지하되 변화 필요"

제주들불축제 숙의형 원탁회의 운영위원회가 들불축제를 유지하되 생태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기사 보기] "들불축제 유지하되 변화 필요" 권고… 제주시 선택은?

■ 신제주권 중·고교 신설 "타당성 낮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신제주권 중학교와 고등학교 신설 등에 대한 중간 용역결과 타당성이 낮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사 보기]신제주권 중·고등교 '신설'?.. "타당성 낮다"

■ 제주 택시 기본요금 1000원 인상 보류

제주자치도 물가대책위원회가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택시 기본요금은 현행 3300원에서 4300원으로 올리는 조정안에 대해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며 심의 보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택시 기본요금 4300원 인상안 '보류'

■ 원산지 속인 제주 유명 맛집 등 무더기 적발

제주자치경찰이 식자재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유명 맛집 등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하거나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유명 맛집들의 배신… 원산지 둔갑 줄줄이 적발

■ 일반재판 제주4·3 수형인 직권재심 통해 무죄선고

제주4·3 당시 일반재판을 받고 억울히 옥살이를 한 수형인 20명이 검찰의 직권 재심 청구를 통해 무죄를 선고 받고 처음으로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기사 보기] 일반재판 4·3 수형인 직권재심 통한 첫 명예회복

■ 제주유나이티드 남기일 감독 사의.. 정조국 대행체제

최근 5경기 무승에 빠지면 K리그1 파이널A 진출에 실패한 제주유나이티드 남기일 감독이 26일 전격 사의를 표명해 권한대행으로 정조국 수석코치가 임명됐습니다. [기사 보기] '파이널A 진출 실패' 제주 남기일 감독 사의.. 정조국 대행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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