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혼디드렁' 제주대회 대상
입력 : 2023. 06. 05(월) 00:00
송문혁 기자 smhg1218@ihalla.com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는 지난달 26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제주지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공공부문 현장개선 분야에 '복합발전 에너지변환공정 개선으로 고장시간 감소'를 주제로 참여한 '혼디드렁' 분임조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밖에도 안전품질부 김석태 주임이 품질활동 유공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9회를 맞는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주역인 근로자들이 15개 부문별 현장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펼치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이다.



부승진씨 ‘함께하는 청년농업인상’ 수상

하귀농협 조합원인 부승진 '승진팜' 대표가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2023년 상반기 '함께하는 청년농업인象'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상을 받았다.

부 대표는 제주시와 제주농협이 공동 개설·운영하고 있는 '농업성공대학' 교육과정 수료자로 6600㎡의 시설하우스에서 감귤, 레드향을 재배하고 있는 청년농업인이다.

감귤 품종을 다변화해 안정적인 농업소득을 올리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전문적인 특화농법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도전을 시도하는 선도 청년농업인이다.

부 대표는 "앞으로 지역의 청년농업인들과 함께 기술농업 실천에 앞장서 제주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해약물 예방교육 전문 강사 양성 연수

제주도교육청은 마약류 예방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각급 학교 교사 38명을 대상으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마약류 등 유해약물 예방교육 전문 강사 양성 연수'를 실시했다. 이들 전문 강사는 각급 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동홍새마을금고 지역아동센터에 성금

동홍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관)는 지난 1일 동홍새마을금고 문화회관에서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동신파이디온 지역아동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SG·혁신·동반성장 아이디어 공모전

한국농어촌공사는 '2023년 대국민 ESG·혁신·동반성장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 가능한 농어촌 실현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의 혁신 방향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ESG) 각 분야별 추진방안 ▷(경영혁신) 일하는 방식·대국민 공공서비스 개선방안 ▷(동반성장) 중소기업 경영활동 지원방안 등 5개 분야로, 한 가지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이달 30일까지 국민생각함(www.epeople.go.kr/idea)과 상생누리(www.winwinuri.or.kr)에서 하면 된다. 공모된 작품을 심사해 최우수, 우수, 장려 등 5건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된 아이디어 일부는 공사 ESG·혁신·동반성장 추진에 반영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908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람과사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