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주말 제주지방 정체전선 물러가고 모처럼 '화창'
입력 : 2023. 06. 03(토) 09:50수정 : 2023. 06. 04(일) 09:4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낮 최고기온 26℃ 안팎.. 대기 질도 좋아 야외활동 무난
제주 한담 해변.
[한라일보]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이자 6월 첫 주말 제주지방은 그동안의 정체전선 영향에서 벗어나 햇볕이 강하겠다.

3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3~4일 고기압의 영향을 잇따라 받아 3일은 맑겠고 4~5일은 대체로 흐리겠다.

3일 모처럼 햇볕으로 자외선이 강할 것으로 보여 외출 시에 주의해야 한다.

주말 동안 제주지방의 대기질은 '보통' 또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현충일인 6일 새벽에는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그나마 낮동안은 비가 그쳐 야외활동에는 지장이 없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3일 낮 최고기온은 22~26℃가 되겠고 4일 낮 최고기온은 23~25℃, 5일 낮 최고기온은 21~23℃로 예상된다.

해상에선 제주도 남쪽안쪽먼바다와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를 중심으로 4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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