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창 제주해경청장 치안감 승진
입력 : 2023. 05. 30(화) 18:17수정 : 2023. 05. 31(수) 09:14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한라일보] 김인창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57·경무관)이 치안감으로 승진한다.

30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김 청장이 치안감 승진자로 내정돼 31일 정식 인사 발령이 이뤄진다.

김 청장이 치안감으로 승진함에 따라 제주해경청장은 새로운 인사로 교체된다. 제주해경청장 직급은 치안감보다 한 단계 낮은 경무관이다.

서귀포시 표선면 출신인 김 청장은 성산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해 1994년 간부후보 42기로 해경에 입문했다.

김 청장은 해양경찰청 수색구조과장,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정책관과 제주해양경비안전서장(현 제주해양경찰서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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