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5월 1일~7일
입력 : 2023. 05. 01(월) 00:00수정 : 2023. 05. 01(월) 18:00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안전한 렌터카·친절 서비스 제공"


▶제주공항렌트카=1일 창립 17주년을 맞은 제주공항렌트카(대표 장성욱·사진)는 2006년 창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1000여대의 차량을 보유한 제주 대표 렌터카업체로 자리해 나가고 있다.

특히 2022 우수관광사업체 지정, 신차 80% 이상 보유, 자체 정비소 등을 갖춰 안전한 차량을 유지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제주공항 3분 거리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했다.

장성욱 대표는 "제주 9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744-4800.





"가격 안정화·고품질 영농자재 지원"


▶표선농협=1일 창립 51주년을 맞은 표선농협(조합장 김용우·사진)은 서귀포시 표선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금융기관과 최상의 유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상호금융대상 우수상, 하나로마트 매출 200억원 달성, 클린뱅크 금등급 달성·리스크관리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농업인 행복대학 개강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조합원들에게 약 1억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지원했다.

김용우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농산물 가격 안정화를 비롯해 고품질 영농자재 지원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786-1000.





"인쇄·문화·예술 산업 발전 주력"


▶선진인쇄=1일 창립 34주년을 맞은 선진인쇄(대표 강규진·사진)는 탄탄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 자동 설비 구축 등을 기반으로 제주도내 인쇄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옛 제주세무서 사거리에서 제주학생문화원 인근으로 이전한 선진인쇄는 광고 책자와 일반 서적, 화보집 등을 전문 인쇄하면서 도내 인쇄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설비 보강을 통해 더 나은 인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규진 대표는 "인쇄 산업 발전과 함께 제주지역 문화와 예술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업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 757-4437.





"노형 상권 다양성 감안 서비스"


▶제주은행 영업부=이달 4일 개점 30주년을 맞는 제주은행 영업부(영업부장 이철승·사진)는 고객과 더불어 발전하는 지역은행으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본점 이전에 따라 인근에 위치한 노형금융센터가 본점 1층으로 이동하고 영업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영업부는 노형 상권의 다양함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업 부문과 리테일 부문으로 나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철승 영업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하고 제주의 자부심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44-2111.





"꽃들이 가득한 자연생활공원으로"


▶휴애리(주)=이달 5일 창립 16주년을 맞는 휴애리(주)(대표이사 양지선·사진)는 '사랑과 휴식이 있는 공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자연 생활 공원으로, 도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매화 축제와 수국 축제, 핑크뮬리 축제, 유채꽃 축제, 동백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지역 주민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양지선 대표이사는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강화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제주 관광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732-2114.





"소상공인 대상 맞춤대출 등 시행"


▶제주신협 노형지점=이달 6일 개점 10주년을 맞는 제주신협 노형지점(지점장 임대일·사진)은 제주시 노형초등학교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조합원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버팀목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 시대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소상공인 맞춤 대출, 저신용자 협약 대출 등 조합원의 경제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비대면 위주의 금융 거래로 노령층 등 금융 약자의 금융 소외 방지에도 나서는 한편 올해부터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문화 탐방을 계획하고 있다. ☎ 745-5103.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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