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귀농귀촌 동네작가' 10명 모집
입력 : 2023. 03. 22(수) 14:36수정 : 2023. 03. 22(수) 20:14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마을주민 자격 4~11월 운영… 1건당 3만원 지원
[한라일보] 서귀포시는 도시민유치지원센터를 통한 도시민 유치 촉진을 위해 '서귀포시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마을 주민을 동네작가 운영을 통해 도시민들이 서귀포시로의 귀농·귀촌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마을 소개를 비롯해 지역문화, 농업활동, 귀농귀촌 생활, 관광지 등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네작가는 현장답사와 취재를 통해 농촌지역의 가치를 발굴해 정기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활동을 담당한다.

지원 대상은 서귀포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이뤄지며, 신청서는 서귀포시 마을활력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서식을 다운받아 서귀포시도시민유치지원센터(064-760-3952) 방문 또는 E-mail(hys166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동네작가 운영기간은 4~11월이며, 1인당 월 최대 3건까지 제작할 수 있다. 1건당 3만원이 지원된다.앞서 시는 지난해 신규 사업으로 동네작가를 운영, 10명을 선발해 콘텐트 90건을 생성했다. 올해부터는 귀농귀촌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서귀포시 홈페이지에도 콘텐츠를 등록하는 홍보의 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귀농귀촌종합센터 #동네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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