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 제주4·3평화공원 참배 예정
입력 : 2023. 03. 21(화) 17:48수정 : 2023. 03. 21(화) 18:13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24일 방문 계획 현직총장 참배 두번째
[한라일보]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지낸 이원석 검찰총장이 제주4·3 평화공원을 방문해 참배한다.

21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이 총장은 오는 24일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참배 하고, 소년범 교정 프로그램인 '손 심엉 올레'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검찰총장의 4·3 평화공원 참배는 지난 2021년 김오수 전 총장 이후 두번째다.

한편 손 심엉 올레는 소년범과 자원봉사자들이 올레길을 걷는 교정 프로그램으로, 이 총장이 제주지검장 시절 추진했던 사업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2047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