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입력 : 2023. 03. 20(월) 13:33수정 : 2023. 03. 21(화) 11:28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모집 기간 이달 24일까지 연장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치유농장' 텃밭. 연합뉴스
[한라일보] 제주한라대학교가 국가 자격시험 응시 자격 취득을 위한 '2023년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며 치유농업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분야에 경력 또는 자격증이 있는 자이다.

모집 기간은 당초 지난 17일까지였지만 정원 40명이 채워지지 않아 이달 24일까지 연장됐다.

치유농업을 통한 취업 문은 더 넓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주한라대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은 2026년까지 1700명을 목표로 치유농업 일자리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최영훈 제주한라대 교수는 "치유농업은 우리나라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국민에게는 농촌을 통해 힐링을 제공하는 새로운 제도"라면서 "치유농업사는 농촌 어메니티 운영의 기본 자격증"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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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화 03-23 13:05삭제
농촌 어메니티가 무엇인가요? 그의 운영은 또 무슨 뜻인가요?
고동화 03-23 13:04삭제
농촌 어메니티가 무엇인가요? 그의 운영은 또 무슨 뜻인가요?
고동화 03-23 13:04삭제
농촌 어메니티가 무엇인가요? 그의 운영은 또 무슨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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