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2월 20일~26일
입력 : 2023. 02. 20(월) 00:00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커뮤니티 뱅크로 지역과 상생·발전"

▶제주은행 연북로지점=오는 22일 개점 21주년을 맞는 제주은행 연북로지점(지점장 박상언·사진)은 제주시 연동 신시가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가기 위해 도내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금융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상언 지점장은 "올해 제주은행의 전략 목표인 '일류 커뮤니티 뱅크'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고 제주의 자부심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11-4611.



"지역사회·서민경제 금융 지원 최선"

▶구좌신용협동조합=오는 24일 창립 49주년을 맞는 구좌신용협동조합(이사장 강창협·사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힘든 환경이지만 지역사회와 서민경제를 위한 금융 지원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 신협 제주지역 종합경영평가 대상, 전국 우수상에 이어 2021년 제주지역 종합경영평가 최우수상, 군별 평가 3위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강창협 이사장은 "구좌신협이 탄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이유는 항상 믿고 성원해주시는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전했다. ☎ 783-1717.



"도내 유일 RM센터로 맞춤형 컨설팅"

▶NH농협은행 제주영업부=오는 24일 개점 41주년을 맞는 NH농협은행 제주영업부(부장 강권우·사진)는 1982년 서사라지점으로 개점한 이후 2012년 제주영업본부직할 영업부로 승격돼 도내 유일한 RM(기업금융)센터를 운영하며 맞춤형 금융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신 잔액 9000억원을 달성하는 한편 농업인, 중·소상공인 금융 지원과 고향사랑 기부제 전담 창구 등을 운영하고 있다. 강권우 부장은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720-4570.



"다양한 종합 금융서비스 지원 강화"

▶신한은행 제주지점=오는 25일 창립 38주년을 맞는 신한은행 제주지점(지점장 최용제·사진)은 지난 2008년부터 국민주택 기금 취급 은행으로 선정돼, 전세자금 대출과 같은 소매 금융 상품을 확대하는 등 종합 금융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 거주하는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투자 상품을 개발해 고객 수익 창출에도 노력하고 있다.

최용제 지점장은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752-5500.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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