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보목동 펜션 화재… 인명 피해는 없어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입력 : 2022. 11. 29(화) 10:33
지난 28일 오전 서ㅟ포시 보목동 소재 펜션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서귀포소방서 제공
[한라일보] 지난 28일 오전 10시3분쯤 서귀포시 보목동 소재 팬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2571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29일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냉장고 압축기 전원부 접촉 불량으로 인한 발열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화재로 인해 펜션 2층 객실 1곳(33㎡)이 반소됐고 3층 건물 외부에 그을음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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