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육감독원 신임 부원장보에 제주출신 김병칠 국장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입력 : 2022. 08. 18(목) 18:05
[한라일보]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보에 제주출신 김병칠(53·사진)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장이 임명됐다.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은 19일자로 부원장보 5명을 임명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임명된 부원장보는 기획·경영 담당, 전략감독 담당, 보험 담당, 공시조사 담당, 소비자권익보호 담당이며, 김 부원장보는 전략감독을 담당한다.

신임 부원장보의 임기는 3년이다.

김 부원장보는 오현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을 거쳐 금융감독원에서 감독총괄팀장, 은행감독국 부국장, 국제협력국장, 디지털금융감독국장 등을 지냈다. 지난 1월 감독총괄국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이번에 부원장보에 임명됐다.

금감원은 "전문성과 업무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인사로서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최적임자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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