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지능소프트웨어교육硏 SWㆍAI교육 공동연구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한국정보과학회 전산교육연구회와 업무협약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입력 : 2022. 08. 09(화) 10:00
[한라일보]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소장 조정원)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소장 박현제) 및 한국정보과학회 전산교육시스템연구회(부위원장 이영석)와 지난 8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SW(소프트웨어)·AI(인공지능) 교육 공동연구 및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SW·AI 교육 상호 협력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 ▷SW·AI 교육 정책 개발 및 확산 ▷SW·AI 교육 교육과정 컨설팅 및 성과 공유 ▷SW·AI 교육 교육과정, 교수·학습 및 평가 방안 연구 등을 협력해 추진키로 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지난 2014년 3월 국가 차원의 소프트웨어정책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출범한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정책의 싱크탱크(Think Tank)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정보과학회 전산교육시스템연구회는 전국 컴퓨터 전공 교수들로 구성된 컴퓨터 교육 및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연구단체다. 1978년에 창설된 이래 디지털 대전환의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제주대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는 2021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초·중등 인공지능 교육의 거점 연구기관이며 컴퓨팅사고력 함양과 디지털 격차 해소 등에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조정원 소장은 “3개 기관 간 SW·AI 교육의 주된 목표라 할 수 있는 컴퓨팅사고력을 주제로 하는 공동연구 과제 도출을 위한 협의를 시작으로 SW·AI 교육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 및 교육 환경의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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