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나갈 틈이 없도록…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입력 : 2022. 07. 22(금) 00:00
21일 제주시 한림항에서 한 어민이 그물 수선 작업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국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937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