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오영훈 지사, 윤 대통령과 두 번째 만남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입력 : 2022. 07. 14(목) 00:00
접촉면 늘리는 배경에 관심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최근 일주일 사이 벌써 두 번 만남의 자리를 가지며 접촉면을 늘려 야당 소속 도지사로서의 한계 극복에 힘을 기울이는 것인지 그 배경에 관심.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는 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안 리더십 컨퍼런스 행사가 개최됐는데, 이 자리에는 오 지사를 포함해 오세훈 서울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등 시도지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 김진표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도 참석.

윤 대통령과 오 지사의 만남은 지난 8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이날 참석자들은 행사 시작 전 45분 정도 티타임도 가진 것으로 확인. 부미현기자

학교 '그룹감사' 운영 효과

○…제주도교육청이 2020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3년째 시행 중인 6학급 이하 초등학교 대상 '그룹감사'가 학교 측의 감사 준비에 따른 업무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평가.

그룹감사는 3~5개 학교를 한 그룹으로 묶어 도교육청 감사장에서 실시함으로써 감사 준비부터 수검까지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주요 정책이나 학교별 자체 사업 등에 대한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는 이점.

도교육청은 올해도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12개 초등교를 3그룹으로 나눠 그룹감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수검 자료는 학교별로 최소화해 감사장에 비치되고 학교 관계자의 감사장 대기도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곤 생략한다"고 안내.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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