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방송, 출·퇴근길 현장 라디오 MC가 직접 간다
11~15일 'MC가 간다' 특집 방송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2. 07. 10(일) 09:44
[한라일보]TBN 제주교통방송이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동안 출·퇴근길 프로그램인 출발!제주대행진, 달리는 라디오에서 MC가 현장에 직접 나가 교통전문가와 함께 교통상황과 도로 관련 정보를 전하는 'MC가 간다!!' 특집 방송을 실시한다.

'MC가 간다' 특집 방송은 출근시간인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퇴근시간인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5·16로와 애조로, 평화로, 번영로, 연북로, 연삼로, 동광로 등 교통량이 혼잡한 주요 도로 곳곳에서 각 프로그램 MC('출발! 제주대행진' 임서영 MC, '달리는 라디오' 김광빈,장혜진 MC)가 현장에서 수시로 교통상황을 전하며 청취자와 소통한다.

이번 특집방송은 보다 정확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은 물론, 도로 특성에 적합한 교통전문가의 맞춤형 안전 운전 컨설팅까지 함께 진행하며 운전자와 관광객들에게 도로 위 돌발구간 정보와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도내 교통상황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TBN 제주교통방송 송창우 사장은 "TBN이 교통과 관련한 폭넓은 전문성 높은 방송 콘텐츠로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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