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청소년수련시설 '힐링~하계 프로그램' 운영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입력 : 2022. 07. 04(월) 15:51
서귀포시가 청소년수련시설 14곳에서 7~8월 두달간 '힐링~하계 프로그램' 83개 사업을 진행한다.
[한라일보]서귀포시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청소년들을 위해 여름방학 동안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시는 청소년수련시설 14곳(수련관 2, 문화의집 12)에서 7~8월 두달간 '힐링~하계 프로그램' 83개 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청소년이 원하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고, 제주 청소년 비만율 전국 1위에 따라 건강증진 프로그램도 집중적으로 발굴했다.

프로그램은 4개 분야로 나뉘며 ▷보건·건강 분야 훌라댄스, 풋살, 제주 라이딩, 스마트 홈트, 음악줄넘기, 검도교실, K댄스 ▷문화·예술 분야 과일청 만들기, 양말목 공예, 원목 교실, 북아트, 가죽공예 ▷자기 계발·진로 분야 나는 바리스타, 드론 교실, 베이킹 스쿨, 책놀이 ▷과학·환경 분야 코딩프로그램, 보드게임, 소프트웨어로 하는 환경교육 등이다.

서귀포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시설별로 방문 또는 구글폼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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