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외국인주민 지원사업
최다훈 기자 orca@ihalla.com입력 : 2022. 07. 04(월) 00:00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는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주민들에게 최근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제주성안교회에서 200만원을 후원받아 이뤄졌으며, 사업을 통해 7개국 14명의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개인 10만원, 가족 20만원 상당의 농협 상품권이 지원됐다.

한용길 제주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은 "후원해주신 제주성안교회에 감사드린다"면서 "고유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주민들이 많다며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디카시인협회 제주도지부 창립총회


한국디카시인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창립총회가 지난달 30일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지난 5월 30일 한국디카시인협회 경남지부가 출범한 데 이어 전국에선 두 번째다.

한국디카시인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윤석산 시인을 명예지부장으로 추대했다. 부회장은 이승국 디카시인이, 운영위원장은 이은솔 시인이 맡는다.



모슬포로타리클럽 대정여고에 장학금


모슬포로타리클럽(회장 이승훈)은 지난달 29일 대정여자고등학교(교장 이영훈) 본관 비전홀에서 열린 '2022년도 모슬포로타리클럽 장학금 전달식'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한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마트신제주점 시온빌에 후원금


이마트신제주점(점장 김명선)은 최근 시온빌(관장 변성환)에 거주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생활용품 등이 담긴 자립키트로 구성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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