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구만섭 권한대행 현안 국비 반영 총력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입력 : 2022. 06. 28(화) 00:00
“지역경제 회복 위해 꼭 필요”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도내 주요 현안사업에 예산을 적극 반영해줄 것을 요청.

이번 지방재정협의회에서 제주도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제주계정 재설계, 4·3추모제 국가적 문화제 추진, 제주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조성, 제주 광역생활자원 회수센터 조성, 제주산 농산물 통합 물류체계 구축, 도서지역 농산물 해상운송비 지원, 해녀의 전당 건립 등의 예산을 건의.

구만섭 권한대행은 "장기간에 걸친 제주 경기 침체 국면을 조속히 벗어나기 위해 국가의 재정지원 확대와 제도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 이태윤기자



환경나눔장터 수익금 전액 기부


○…서귀포시가 서귀포시새마을부녀회와 공동명의로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환경의날(6.5) 기념 다함께 환경나눔장터'를 운영해 벌어들인 수익금 전액을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할 예정.

이들은 중고물품 판매장터를 비롯해 청소년 플리마켓, 소각장으로 반입되는 폐가구를 활용한 리폼가구 판매장터, 업사이클링 체험 운영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수익금 155만7000원을 적립.

시 관계자는 "환경나눔장터가 자원의 재사(활)용과 나눔의 선순환을 유도하고 시민들에게 환경보호 의식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행사로 정착되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전언. 백금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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