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제주도지사 집무실 40여년만에 이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입력 : 2022. 06. 22(수) 00:00
"도민과 더욱 소통하겠다"


○… 우근민, 신구범, 김태환, 원희룡 등 역대 도지사 13명이 머물렀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집무실이 1980년 제주도청 준공 이후 처음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주목.

현재 제주시 연동 소재 제주도청 제1청사 본관 2층 남동쪽에 위치한 도지사 집무실은 대각선에 위치한 기획조정실과 정책기획관실로 옮겨질 예정으로,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공사는 차기 민선 8기 도정 출범일인 7월 1일까지 마무리될 예정.

인수위원회와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도청 정문 방면으로 집무실을 이전함으로써 각종 집회와 시위 등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려는 당선인의 뜻이 반영됐다"고 전언. 강다혜기자



민선7기 결산 브리핑 주목


○…서귀포시가 22일 시청 기자실에서 한웅 부시장의 주재로 민선7기 후반기 주요 성과 및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결산 브리핑을 개최할 계획.

시는 김태엽 시장의 '화목한 현장행정'을 비롯해 본예산 1조원 시대 개막, 서귀포시형 뉴딜사업, 직영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 운영, 치유의숲·하영올레 등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 청년 취·창업 공간인 스타트업타운 조성 등을 총망라한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예정.

시 관계자는 "민선7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시정 전반에 대한 내용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라며 "이를 토대로 민선 8기 제주도정과의 사업 연계성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언급. 백금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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