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의 제주도의원 후보 "29일 화북주공 삼거리 총력 유세"
"지난 4년간 다진 경력·실력으로 화북 재도약 이룰 것"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2. 05. 25(수) 18:38
더불어민주당 강성의(54) 제주도의원 후보(제주시 화북동 선거구)가 이달 29일 오후 5시 화북주공아파트 삼거리에서 총력유세를 벌인다.

강성의 후보는 이날 "4년 내내 화북 구석구석을 살피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 뛰어왔다"고 밝히며 "못다 한 일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달라. 지난 4년 동안 다져진 경력과 실력으로 화북의 재도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강 후보는 "구석구석 건강한 화북과 제주를 성의 있게, 강하게 만들어 나가겠다"며 "화북동민의 적극적인 지지로 기필코 승리해서 화북의 활기찬 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북동 선거구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후보와 국민의힘 고경남 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 제주시지회 후원회장이 대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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