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소기업, 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운영 등 건의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국민의힘 허향진 제주지사 후보에 전달
문미숙기자 ms@ihalla.com입력 : 2022. 05. 24(화) 14:02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제주중소기업회장 성상훈)는 24일 제8회 지방선거 제주도지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와 국민의힘 허향진 후보에게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중소기업계 제언'을 전달하고 공약 반영을 건의했다.

전달한 정책제언은 전국 공통 31개 과제와 제주지역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과제로 ▷제주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운영 지원 ▷제주도 LPG지원 조례 제정 ▷제주도 대·중소유통기업 상생발전 기반 마련 ▷지역 중소기업제품 판로확대를 위한 협동조합 추천제도 활용 확대 등 12개 과제를 담고 있다.

성상훈 제주중소기업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를 비롯한 대내외 악재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돼 왔다"며 "제주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시의적절한 정책이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1349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경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