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빌레앙상블, 생활 속 문화활동
구좌읍 일대서 지역아동, 근로자 찾아가는 음악회
여러 음악단체와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18회 운영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2. 05. 22(일) 14:12
제주빌레앙상블 공연 모습. 제주빌레앙상블 제공
지역문화진흥원이 시행하는 '2022 문화가 있는 날 생활 속 문화활동 지원 사업' 주관처로 선정된 전문예술법인 '제주빌레앙상블'이 제주시 구좌읍 지역에서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새로운 일상을 선보인다.

'제주빌레앙상블'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여러 음악단체와 함께 지역 아동과 근로자들을 직접 찾아가 행복을 전달하는 음악회(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공연은 23일 오후 5시30분 구좌농협 본관에서 펼쳐진다. 이날 제주빌레앙상블은 '나의 살던 고향 제주' 공연에서 제주의 자연을 소재로 창작된 곡들과 제주 민요를 현대적으로 편곡해 보컬과 소리꾼의 노래로 함께 선보인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5139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문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