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전 JDC 이사장, 김한규 선대위 상임고문 합류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입력 : 2022. 05. 20(금) 15:21
문대림 전JDC이사장.
문대림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 김한규(47)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원에 나선다.

김한규 후보 선거사무소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히며 "문대림 전 이사장과 김한규 후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처음과 마지막 비서관을 지낸 인연이 있다"며 "두 사람은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동지이자, 풍요로운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는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영훈 선거캠프 총괄상임선대위원장도 맡고 있는 문대림 전 이사장은 오영훈 제주도지사 후보와 원팀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문대림 전 이사장이 김한규 후보의 상임고문을 맡음으로써 진정한 더불어민주당 원팀을 완성, 김한규 후보가 오영훈 후보의 국회의원 시절 기존 정책을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한규 후보는 "문대림 전 이사장의 제주도민과 더불어민주당을 사랑하는 마음과 대의를 위한 큰 뜻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그러한 마음을 받들어 반드시 승리해 제주도민을 위한 새로운 희망을 함께 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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