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2월 21일~27일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입력 : 2022. 02. 21(월) 00:00
"소상공인에 적극적인 금융 지원"

▶제주은행 연북로지점=22일 개점 20주년을 맞는 제주은행 연북로지점(지점장 박상언·사진)은 제주시 연동 신시가지에 위치한 점포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도내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금융 지원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박상언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하고, 참신한 금융을 만들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711-4611.

"코로나 시국 서민경제 위해 활동"

▶구좌신용협동조합=오는 24일 창립 48주년을 맞는 구좌신용협동조합(이사장 강창협·사진)은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서민경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신협 제주지역 종합경영평가 대상, 전국 우수상에 이어 2021년도 역시 제주지역 종합경영평가 최우수상, 군별 평가 3위의 영예를 얻는 등 거듭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강창협 이사장은 "구좌신협이 탄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이유는 항상 믿고 성원해주신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전했다. ☎ 783-1717.

"여신규모 1조원 달성 눈앞"

▶NH농협은행 제주영업부=오는 24일 개점 40주년을 맞는 NH농협은행 제주영업부(부장 강권우·사진)는 2012년 제주영업본부직할 영업부로 승격됐고 도내 유일한 RM(기업금융)센터를 운영해 여신규모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도내 중·소상공인에 금융지원 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것은 물론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권우 부장은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720-4570.

"고객 수익 창출에 노력"

▶신한은행 제주지점=오는 25일 창립 37주년을 맞는 신한은행 제주지점(지점장 최용제·사진)은 2008년부터 국민주택기금 취급 은행으로 선정, 전세자금 대출과 같은 소매 금융 상품을 확대하는 등 종합 금융서비스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일본 내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투자 상품을 개발해 고객 수익 창출에도 노력하고 있다.

최용제 지점장은 "고객이 만족할 만한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75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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