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의 위로 '2022 제주시 올해의 책' 모집
입력 : 2022. 01. 24(월) 13:05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어린이, 청소년, 성인, 제주문학 4개 부문 1월 28일까지 추천 도서 접수
팬데믹 시대에 책을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2022 제주시 올해의 책' 시민 추천 도서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 부문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 제주문학 등 4개로 나뉜다. 부문별 1인 3권 이내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추천하면 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에 발간된 도서로 국내 생존 작가의 출판물에 한한다.

'올해의 책'은 별도의 선정 과정을 거쳐 '2022 책 읽는 제주시' 선포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추천 기간은 이달 28일까지다. 우당도서관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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