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누적 5000명 돌파·오미크론 70명
23일 하루 사이 20명 확진.. 외부 요인 잇따라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입력 : 2022. 01. 24(월) 11:04
제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5000명을 돌파했다. 또 도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잇따르면서 이날 기준 70명이 오미크론에 감염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3일 2670건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이중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5002명으로 집계됐다. 이달 들어선 341명이 확진됐으며 최근 일주일 사이 105명이 발생했다. 주 평균 1일 확진자 수는 15명을 나타내고 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4명, 타지역 관련 8명, 해외 입국 5명, 코로나19 유증상자 3명 등이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6명이 추가되며 누적 확진자는 70명으로 늘었다.

제주지역 백신 접종 완료율은 84.8%, 3차 접종률은 46.6%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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