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70주년 제주대 역사 기록물을 찾습니다"
4월 30일까지 대학 동문 등 도민 대상 공개 수집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2. 01. 19(수) 09:35
제주대박물관 1층 '제주대 역사실'. 사진=제주대
제주대학교가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대학 동문은 물론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제주대 역사 관련 기록물' 공개 수집에 나선다.

수집 대상은 1952년 초급대학 설립부터 현재까지 제주대와 관련된 각종 자료, 사진류, 박물류, 기념류, 시청각·동영상류, 발간물, 녹음기록 등 모든 유형의 기록물이다. 수집된 기록물은 선정 과정을 거쳐 제주대박물관 1층 '제주대 역사실' 전시 자료와 발간 자료로 쓰인다.

기록물은 무상 기증이 원칙이다.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 수여, 기념품 증정, 전시 때 기증자명 표기, 행사 초청 등 여러 혜택이 부여된다.

제주대는 "사라져 가는 대학 관련 기록물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개교 70주년을 기점으로 수집·기증을 받고 있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록물 기증 접수는 이메일(minervaf@jejunu.ac.kr)을 이용하면 된다. 문의 제주대 총무과 기록관 754-8224, 8227.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9641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교육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