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배출 도우미 600명 공개채용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입력 : 2021. 12. 07(화) 13:13
제주시는 내년 상반기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 60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제주시 관내 클린하우스 1535개소(비가림 1253개소·거치대 282개소) 중 생활폐기물 배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읍·면 140명, 동지역 460명을 채용하는 것이다.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응시원서 등 지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생활환경과(064-728-3152) 및 거주지 읍·면·동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2022년 상반기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를 채용해 청소행정 분야 일자리 창출과 도우미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