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읍 양돈장 화재… 돼지 400마리 폐사
27일 새벽 발생 2시간여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입력 : 2021. 10. 27(수) 09:28
27일 오전 3시38분쯤 제주시 애월읍 소재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5분 만에 진압됐다. 사진=제주소방 제공
제주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 돈사 3개동이 소실되고 돼지 400마리가 폐사했다.

 27일 오전 3시38분쯤 제주시 애월읍 소재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5분 만에 진압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돈장 10개동 가운데 3개동이 소실되면서, 이 안에 있던 돼지 40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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