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가 콘도 화재… 370만원 피해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입력 : 2021. 10. 24(일) 12:25
지난 23일 낮 12시44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소재 콘도에서 불이 나 22분 만에 진압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5.3㎡와 조경수 2본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37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있다.

 소방당국은 해당 콘도 리모델링 작업자들이 피우다 버린 담배꽁초가 쓰레기더미에 착화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