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라일보-제주와미래연구원 공동기획(8)제주 삼다수의 탈 플라스틱 과제는?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입력 : 2021. 03. 08(월) 18:57


제주와미래연구원과 한라일보 공동기획의 일환으로 '삼다수의 탈(脫) 플라스틱 도전, 과제는'을 주제로 열린 토론에서 강경구 제주개발공사 품질연구본부장과 김정도 제주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은 "친환경 경영이라는 전세계적인 흐름에 맞춰 플라스틱 페트병을 수거하고, 대체 소재를 찾아 개발하는 등 제주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제주개발공사는 생산부터 수거,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포괄하는 친환경 사업 모델인 '그린 홀 프로세스' 경영을 본격화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공사는 2030년까지 플라스틱 50% 절감을 목표로 무라벨 생수 출시 이후 재생 페트 사용, 바이오 페트 개발 연구 등 단계별 로드맵 구축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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