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뉴스와 오락 결합 YTN2 다음달 개국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입력 : 2021. 02. 22(월) 11:12
보도전문채널 YTN은 다음 달 1일 뉴스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일 YTN2를 개국한다고 22일 밝혔다.

 YTN2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개그맨 변기수 등이 소셜미디어 화젯거리를 다루는 '뉴튜브', 역사학자 임용한과 종군기자 태상호가 최신 이슈를 인류의 전쟁사와 연결해 조명하는 토크쇼 '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윤보라 앵커가 동네 소식을 알려주는 '뉴스캠핑', 수선 예능 '고쳐듀오', '김창옥 정기강연회' 등을 선보인다.

 이밖에 YTN에서 시간 제약으로 끝까지 다루지 못하는 생활 정보 관련 정부 브리핑 등도 생방송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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