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서 서울 거주 30대 남성 시신 발견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입력 : 2021. 01. 19(화) 14:39
제주 해상에서 3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4분쯤 제주시 도두항 제주해경 도두출장소 남서쪽 약 100m 해상에 사람이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 조사 결과 해당 시신은 서울에 거주하는 A(35)씨로 확인됐다.

해경은 시신을 제주시내 병원으로 안치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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