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교통봉사대 마스크 생활화 캠페인
문미숙 기자 ms@ihalla.com입력 : 2020. 12. 02(수) 00:00
제주여성교통봉사대(대장 부영숙)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예방을 위해 하귀하나로마트 주차장 일대에서 지역주민, 학생,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벌였다.

봉사대는 이날 마스크 1000장을 나눠주면서 11월 13일부터 실시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에 따른 과태료 부과 안내와 대중교통 이용, 성판악 주변도로에서의 주·정차 단속을 홍보했다. 특히 다중밀집지역을 방문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과 호흡곤란 증상이 있으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안내받을 것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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