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와이낫연·노형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11. 25(수) 18:14
와이낫연·노형여성합창단(단장 정미정)이 이달 27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더 좋은 내일을 꿈꾸며'를 주제로 제3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약 40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연·노형여성합창단은 배서영의 지휘, 양혜원의 반주로 '페스티벌 상투스', '기뻐하라', '노래하는 곳에', '붉은 노을', '낭만에 대하여' 등을 들려준다. 바리톤 정호진, 색소폰 주자 정샘, 타악기 연주자 서동욱이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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