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무일 작가 '탐라국 시대 중국과 제주의 교류 역사' 강연
제주도행정동우회 ' '중국과 제주의 문화경제 아카데미'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11. 25(수) 17:59
제주도행정동우회(회장 김형수) 주최 '중국과 제주의 문화경제 아카데미'에서 권무일 작가가 '탐라국시대 중국과 제주의 교류역사'를 주제로 강연한다.

조선시대 표류민으로 중국 땅을 밟았던 제주인 이방익의 기록을 다룬 '평설 이방익 표류기'를 출간한 권무일 작가는 이달 27일 오전 10시 미래컨벤션센터 1층 노블레스홀에서 제주바다와 항로를 시작으로 고대탐라국의 활동영역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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