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초대 부윤자 서예전
12월 6일까지 이건 '제주풍토기' 대목 등 붓글씨로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11. 24(화) 17:58
부윤자 서예가가 붓글씨에 담은 이건의 '제주풍토기' 중 일부.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은 '박물관 속 갤러리' 여덟 번째 초청 전시로 이달 24일부터 부윤자 서예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부윤자 서예가는 이건의 '제주풍토기'를 비롯 광해군, 이덕무, 추사 김정희, 박지원 등이 남긴 글귀를 붓글씨에 담았다.

부윤자 서예가는 1982년과 1998년 지방행정공무원미술대전 대상 수상 경력이 있다. 올해는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시는 12월 6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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