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착한가게 5곳서 현판식 진행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입력 : 2020. 10. 30(금) 00:00
제주시애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부태진, 이성민)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는 지난 28일 제주섬돈(대표 김현석), 큰맘할매순대국(대표 송운종), 먹깨비쫄갈비(대표 문은숙), 하늘사랑채가든(대표 하복자), 정담오리회전숯불구이(대표 이학선) 5곳에서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5곳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복지 특화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한편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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