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지역 결혼이민자 한국어능력 교육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입력 : 2020. 10. 30(금) 00:00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상철)와 고산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광훈)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고산신협 교육실에서 고산지역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능력(TOPIK) 교육을 진행했다.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고산신협이 결혼이민자가 한국의 일상생활에 적응하고 구성원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다양한 학습 욕구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이광훈 고산신협 이사장은 "결혼이민자가 지역사회에 정착하기 위한 심리적, 정서적 지원 연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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